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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이주여성을 위한 자녀돌보미 사업 후원..
기사입력: 2018/07/2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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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김종선 지사장)가 이주민사회통합지원센터(서광석 센터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녀돌보미 사업 후원을 위해 7월 18일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이주민통합지원센터 유미경 실장(좌측) 마사회 인천중구 김종선 지사장(우측)     © 김학승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결혼 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한국어교실, 한국요리교실 등 이주여성 참여 시 필요한 자녀돌보미 사업을 위한 운영비로 사용된다.

 

  김종선 지사장은 “결혼 이민자들의 인권보호와 한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이주민지원센터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한국마사회는 경마가 열리지 않는 평일에 꽃꽂이, 한국무용, 노래교실, 중국어, 일어, 요가 등 16개 종목의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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