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인천환경공단, “저비용 고효율 경영”을 위한 PM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21억여 원 원가절감, 2016년 지속 추진으로 재정 건전화에 기여
기사입력: 2016/02/17 [18: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은 지난해 “저비용 고효율 경영 원년의 해”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원가절감과 현안해결을 위하여 공단 자체적으로 추진한 34개 PM(Project Manager)사업에 대한 최종 성과 보고회를 2월 17일 개최하였다.

 

▲     © 보건복지신문

 

  공단은 보고회에서 당초 원가절감 목표대비 114%에 해당되는 20억 9800만원의 예산절감과 수익증대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인천환경공단 PM사업은 인천시와 공단의 핵심 정책방향인 “공공기관 혁신”과 “인천시 재정 건전화” 달성을 위한 것으로 제4대 이상익 이사장 취임이후 2015년도에 처음 도입, 중점 전략과제로 추진한 사업으로 현장에서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예산절감과 수익을 극대화하는 원가절감은 물론 성과중심의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공단 자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인천시 재정 건전화에도 기여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공기업으로서의 신뢰를 얻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가좌분뇨 슬러지 이송방법 변경으로 슬러지 처리비용 절감 ▲생물반응조 잉여공기 활용 공정개선 ▲승기하수처리시설 농축슬러지 공정 개선 ▲송도소각시설 소석회 임계농도 연구 적용을 통한 약품비 절감 ▲남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구조물 자체 개선 ▲운북하수처리시설 급․배기팬 운전방법 개선 등 총 12개 사업에서 17억 5300만 원의 약품비, 수선유지비, 위탁관리비 등의 예산 절감과 청라 소각여열 공급방식 변경 등을 통한 3억 4500만원의 수익증대로 총 20억 9800만원의 성과를 이뤘다.

 

▲     © 보건복지신문

 

  공단은 이번 성과에 힘입어 2016년도에도 40여건의 경영혁신, 현안해결, 원가절감 등의 신사업을 발굴하여 시행할 예정이며, 15억 예산절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2015년 PM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관리를 통해 35억여 원의 실질 원가절감을 이룰 수 있다고 공단 관계자는 전했다.

 

  이상익 이사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높은 성과가 있는 사업에 대하여 자체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여 열심히일하는 사람이 대우 받는 성과중심 조직으로 만들겠다” 면서 인천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430여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인 각고의 노력과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임을 다짐하였다./기자 김학승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7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