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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칭찬학을 조명하는 시간, 오제칭찬학
칭찬박사'와 '오제건강코치'의 만남
기사입력: 2018/08/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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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2018년 6월) 오제건강칭찬학 강의를 마친후 1기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

 

  ‘전 국민이 칭찬박사가 되는 그날까지’ 란 표어를 내걸고 칭찬운동을 하고 있는 칭찬박사협회(회장: 김기현박사)에 칭찬박사과정 수강생으로 참여했던 김춘원 이사장(오제건강시중꾼협동조합)은 2016년 가을, “모든 사람은 하늘이 내려준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즉 모두다 천재(天才)다“, ”칭찬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비밀통로“라고 주창하는 김기현 박사의 열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김이사장은 오제건강(五題健剛. The Five Subject Balance)의 창시자로서 이 충격을 놓치지 않고 ‘오제건강학’과 ‘칭찬학’이 어울리는 콜라보(협업)를 준비하였고 마침내 연구원들과 함께 또 하나의 체계를 이루며 탄생시킨 것이 ‘오제칭찬학’이다.

 

 

 

  20대 후반, 불의의 교통사고 인해 뇌손상 진단을 받았던 김춘원 이사장은 그 누구도 그 어디에도 설명한 적이 없는 독특한 방법으로 회복을 경험하였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난치병 환자들에게 그 경이로운 체험적 치유과정을 나누면서 도움을 주었는데 이렇게 임상으로 몸에 체득한 것에 더하여 춘원건강행복교실(무료시민건강강좌.2009~2018.현재)에서 생활건강을 가르치는 과정에 체계적으로 정립한 것이 ‘오제건강학’이다.

 

  김이사장은 ‘오제건강학’에 대해 단순히 난치병을 치유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건강한 몸과 습관, 관계와 정체성, 그리고 균형 잡힌 마음을 통해(이 다섯 가지 사람의 자원을 ‘오제’라고 하였다)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함으로 밝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육신의 질병을 예방하고 마음의 평온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오제건강학’을 널리 퍼뜨리는 일들을 다각도로 시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제건강학’만으로는 뭔가 아쉬운 것이 있었는데, ‘칭찬박사과정’을 만나면서 외발자전거가 두발자전거로 바뀐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오제건강학’을 모든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리고 음양조화와 같이 균형과 조화를 꾀할 수 있는 것이 방법으로 찾은 것이 ‘오제건강’과 ‘칭찬학’의 조합이라고 한다.

 

  그 첫 번째 공개 작업이 ‘위대한 칭찬학을 조명하는 시간, 오제칭찬학 제1기 강의’ 로 선을 보였다. 신림동 소재 칭찬학교에서 진행된 강의는 <①위대한 칭찬학을 조명하는 생명언어: 음양 ②위대한 칭찬학을 조명하는 건강언어: 오행 ③위대한 칭찬학을 조명하는 사람건강: 오제>의 3강으로 구성되었는데, 강의 중간 중간에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건강증진법도 코칭해 주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더해 주었다.

 

  김춘원 이사장은 오제건강(五題健剛. The Five Subject Balance)의 창시자로서 이 충격을 놓치지 않고 ‘오제건강학’과 ‘칭찬학’이 어울리는 콜라보(협업)를 준비하였다.

강의에 참가했던 김길자님은 “오제건강칭찬학” 강의를 통해 창조주의 섭리가 깊고 넓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고 오제칭찬학 강의를 통해 ‘진실한 나와 너, 우리 모두 함께할 때 서로에게 기쁨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오제건강칭찬학”의 8주 리더십과정과 4주 강사과정을 설레며 기다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다른 참가자 배진자님은 ‘오제건강칭찬학 수료생들로 인해 유교사상 DNA의 영향권 속에서 칭찬에 신중하던 이 땅에 활기차고 신나는 칭찬세례를 아낌없이 부어주실 빛나는 인재들이 탄생한 것 같다‘고 전하며 역동적이고 설득력 있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촌평하였다.( 오제건강코치 류명수 )/인천타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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