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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32주년 “계시록 이뤄지는 이곳에 하나님 함께 계셔”
9일 신천지교회 32주년 기념예배…2만여 명 참가
기사입력: 2016/03/1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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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 말씀에 따른 신앙을 강조하면서 최근 교인 수가 급격히 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교회)이 14일로 창립 32주년을 맞았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은 창립 32주년을 맞아 신천지교회는 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     © 보건복지신문

 

  1984년 3월 14일 경기도 과천에서 창립한 신천지교회는 현재 전 세계에 12지파 소속 95개 교회가 설립돼 있으며 성도 수는 20만 여명에 이른다. 매년 새로 입교하는 성도 수만 평균 2만~3만 명을 웃돌고 있다.

 

  기념예배로 진행된 이날 창립 기념행사는 이만희 총회장과 함께 국내외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경대로의 만국 소성을 향해 신천지교회가 나아갈 비전과 각오가 제시됐다.

 

  행사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32년간 좁고 협착한 길을 걸어왔다. 이는 하나님이 미리 약속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계시록을 약속하셨고 2천년이 지난 오늘날 그 약속이 이 강산에 펼쳐지고 있다”며 “계시록을 이룬 이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 보건복지신문

 

  이 총회장은 또 “신천지 아웃(OUT)이라며 온갖 거짓말로 우리를 없애려 하고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급속도로 커지고 있고 없애려 하는 자들은 오히려 급속히 몰락하고 있다. 하나님과 마귀의 영적 대결이 벌어지고 있지만 하나님이 이기는 것이 성경에 완벽하게 기록돼 있다. 일곱째 나팔이 불 때 세상나라가 하나님 나라가 된다고 기록돼 있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 총회장은 이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성경에서 나는 누구인가 알아야 한다. 성경을 모르면 알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나고 추수되고 인 맞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성경대로 돼야 하며 성경이 나를 합당한 자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984년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창조되는 하나님 나라’로 창립된 신천지교회는 ‘100% 성경 말씀’을 교육하며 경서 중심 신앙의 바람을 일으켰다.

 

  신천지교회는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해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다. 각 교회별로 반찬 나눔, 집수리, 연탄배달 등 가까운 이웃 섬김에서부터 환경정화, 전통시장 살리기, 자연재해 복구 등의 지역사랑, 주한 외국인 의료봉사, 손도장 태극기, 실향민 위로행사 등 나라사랑 봉사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개최해 오면서 국내외 목회자들을 비롯한 언론으로부터 “신천지 말씀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인류 최고의 진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     © 보건복지신문

  

  신천지교회 관계자는 “신천지교회는 무엇보다 성경 말씀에 갈급한 일반 교인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교인 수가 늘면서 일부 기성교회와 이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으로부터 억울한 공격을 당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성경대로의 만국소성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창립 32주년을 맞아 성경대로의 신앙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세상에 빛이 되는 신천지교회로 더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자료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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