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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등대횟집 사시사철 싱싱한 해산물이 넘쳐나
기사입력: 2018/09/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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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더위가 한풀 꺾이고 높고 푸른 하늘이 펼쳐지는 9월, 시원한 바닷바람과 다양한 볼거리로 인천 소래포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소래포구는 사시사철 싱싱한 해산물이 넘쳐나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찾기에도 제격이다.

 

▲     © 김학승

 

  그 중 ‘등대횟집’은 계절에 맞는 싱싱한 활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최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등대횟집’은 해산물 맛 집으로 추천되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멀리서 찾아오는 이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이다. 해산물 자체가 싱싱해야 제 맛을 낸다.

 

  등대횟집에서는 두툼하게 썰어 낸 광어, 우럭, 도미와 함께 스끼다시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의 연어, 전복, 멍게, 가리비, 새우, 낙지 등 12가지가 넘는 해산물이 한 상 가득 차려져 다양한 맛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등대횟집이 선보이는 활어 회는 주문과 동시에 수족관에서 두툼한 뚜께로 썰어내 활어 특유의 쫄깃쫄깃한 식감과 바다의 향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 방금 튀겨져 고소한 튀김들과, 주인장이 손수 직접 만든 수제비를 넣은 칼칼한 매운탕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김현구 사장은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진을 확 줄이고 좀 더 푸짐한 상차림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먹거리와 합리적인 가격, 푸짐한 상차림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김주영.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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