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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블럭 공사는 끝났건만 마무리는 예산 부족으로 내년에나 하려나.
기사입력: 2016/04/0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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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인천 명산(만월산)에 팔각정이 있는데 멀리서 보면 매우 아름답다.

올라가서 시원한 바람이라도 맞으며 ‘야호’하고 소리치고 싶기도하다.

하지만 우아해 할 그 팔각정은 오랜 풍우로 훼손 관리 상태가 매우심각하다.

어려운 지방재정으로 인해 복구가 쉽지않다고 생각된다.

 

▲     © 보건복지신문

 

  그렇다면 지금 간석5거리역 부분의 보도미화 작업은 무슨 예산으로 비용를 충당하고 있는지 묻고싶다.

 

▲     © 보건복지신문

 

  만약에 보도미화 작업이 우선이였다면, 그 구역의 공사가 완료돼면 정리정돈은 필수라 생각한다. 한 시민은 각처에 널브러진 쓰레기를 보고 한탄한다./시민기자 김주영 


  
 

김주영 kjykim401@naver.com 김주영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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