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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개관 14주년 기념공연
국악이 말하는 인천, 인천을 노래하다.
기사입력: 2018/09/2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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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개관 14주년을 기념하여 인천국악관현악단의 「국악이 말하는 인천, 인천을 노래하다.」를 오는 10월 6일(토) 오후 4시에 대공연장(싸리재홀)에 올린다.

 

▲     © 김학승

 

  인천국악관현악단은 2011년 창단된 인천 유일의 민간 국악관현악단으로 유병진 상임지휘자와 40여명의 단원들이 인천 지역 국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국민 국악소녀 송소희의 ‘강원도 아리랑’, ‘태평가’, ‘sound of peace’와 소프라노 한아름의 ‘You raise me up’, 인천국악관현악단의 창작곡 ‘With you’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인천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이 들려주는 인천’을 주제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질 것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다양한 전통 악기와 장르로 구성된 이번 공연을 통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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