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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안티파스티 뷔페섹션 내 일식 ‘스시&사시미’라이브 코너 첫 선
시즌 별 싱싱한 스시&사시미 선보여 메인메뉴와세미뷔페로 구성된 안티파스티에 일식 추가로 뜨거운 반응
기사입력: 2018/10/2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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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오크레스토랑의 스테디셀러 안티파스티(메인 메뉴 + 세미 뷔페)에 일식 ‘스시&사시미’ 코너가 추가돼 반응이 뜨겁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시&사시미’ 라이브 섹션에서는광어,연어,점성어등 기간별 변경되는 신선한 재료로셰프가즉석에서회와 초밥을 만들어 준다.

 

▲     © 김학승

 

  스시&사시미 라이브 섹션은 주중 디너, 주말 런치와 디너에 이용 가능하다.오크레스토랑의 런치는 12시부터 14시까지이며,디너는 주중 및 일요일은 오후 6시부터 9시,토요일은 1부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2부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메인 메뉴와 세미뷔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안티파스티’는 특급 호텔 셰프의 수준급 다이닝을 최상의 가성비로 만나볼 수 있다는 강점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으며,오크우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그 동안 일식이 추가되기를 바라는 고객들이 많았던 만큼,안티파스티 뷔페에서 일식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매 월마다 새롭고 다채롭게 구성되는 안티파스티 메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는 11월에는 런치 메인 메뉴에 스테이크 외에 다양한 한식과 이탈리안 메뉴 들이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난 여름 큰 사랑을 받았던 보양식 메뉴인 소고기 영양탕을 비롯해 곤드레굴밥과 제육볶음,꼬막 비빔밥 등 한식과 샤프란 관자 리조또,엔초비 굴 파스타 등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이탈리안 메뉴가 제공된다. 11월 한달간,12시부터 14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39,000원부터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관계자는 ““환상적인뷰와 함께 최상급의 호텔 다이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오크레스토랑이 최상의 장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며““오크우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일식’과 도심의 ‘멋진 전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으시길란다””고전했다. 예약 및 문의 032-726-2301./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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