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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22회 남동구청장배 배드민턴대회 종합우승 남촌클럽
배드민턴인의 염원인 '남동구 배드민턴' 이름 넣어 달라 요구
기사입력: 2018/10/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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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제22회 남동구청장배 배드민턴대회가 10월28일 오전11시부터 남동구 다목적구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     © 김학승

 

  이번 남동구배드민턴연맹 김수용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제22회 남동구청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알렸다. 선서는 선수대표 만수클럽 김영근, 양연희선수가 했다.

이번행사에 이강호남동구청장, 나용주 대회장, 윤관석 남동을, 맹성규 남동갑 국회의원, 김태민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 등 인천시배드민턴 각 지회장등 남동구지역 25개 클럽회원 1000여명이 출전했다.

 

▲     © 김학승

 

  이번 대회에는 구청장, 국회의원, 대회장, 인천광역시협회장이 남동구 배드민턴을 빛낸 회원들에게 표창장이 주어졌다. 나 용주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이강호구청장, 윤관석, 맹성규 국회의원 등 내외 빈이 참석에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참가한 클럽선수 여러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김학승

 

  이강호 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새벽에 천둥과 비가 쏟아져 걱정을 많이 했다,며 날씨가 맑게 게였다며 여러분들이 경기에 승부에서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즐거운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관석 의원은 축사에서 오늘은 여러분의 날이다. 경기에서 스매싱도 하고 활기차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김태민 인천광역시협회장은 나 회장이 추구하고 있는 배드민턴인 들의 현안이 있다“고 그 현안이 구청장님과 관계자들이 꼭 이루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년도 우승팀인 만수클럽이 우승기 반환으로 2018년 남동구청장기 대회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종합우승은 남촌클럽이 차지했다.

 

▲     © 김학승

 

  인천남동구배드민턴연맹 나 회장은 배드민턴인 들의 염원이 이었던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준공과정에서 다목적구장으로 변경됐다며 배드민턴인 들의 염원인 다목적구장 밑에 "배드민턴"이란 염원이 담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석한 남동구민은 코리아타임과  배려가 부족하다. 아직도 구습을 쫒는 내, 외빈들의 현실을 접하니 답답하다고 전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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