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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흥분시킨 비보이 익스트림 댄스코미디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1월 기획공연「브레이크 아웃」
기사입력: 2018/10/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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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익스트림 댄스코미디 「브레이크 아웃」을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4시에 대공연장(싸리재홀)에 올린다.

 

▲     © 김학승

 

  「브레이크 아웃」 공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비보이 댄서들의 현란한 춤과 기술,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 제작진의 노하우를 담은 한국 대표 넌버벌 (non-verval)공연이다. 2007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했고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박스오피스 NO.1을 수상했으며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공연은 전회 매진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번 공연은 교도소에 떨어진 한 권의 책이 죄수들의 몸을 변화시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무대 위 책 속의 장면이 바뀌는 마술 같은 무대 세트 전환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탈출을 감행하는 다섯 명 죄수들의 현란하고 신나는 익스트림 댄스와 강렬한 비트박스는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유쾌하고 통쾌한 경험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     © 김학승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죄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인간미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소통하려는 이들을 통해 관객들은 삶의 진실함과 자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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