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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병무청, 2019년도 병역판정검사 1.28.(월)부터 시작
기사입력: 2019/01/2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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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병무지청(청장 김종철)은 2019년도 병역판정검사를 1월 2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2000년도에 출생한 사람과 그 이전에 출생한 사람 중 검사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으로, 작년보다 1,288여명이 증가한 36,41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 보건복지신문

 

  매년 19세가 되는 남성은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검사 받아야 하나,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대학생과 학원수강생, 직장인 등은 직접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하여 실거주지를 관할하는 지방병무청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본인이 선택(변경․취소)하기 위해서는 본인명의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민간아이핀, 디지털원패스를 통한 본인확인 후 접수가 가능하며,가까운 지방병무(지)청을 방문하여 주민등록증 등 공적신분증을 제시하여 접수할 수도 있다.

 

▲     © 보건복지신문

 

  병역판정검사는 신체 건강한 사람과 정밀검사가 필요한 사람으로 구분하여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를 위하여 모든 수검대상자를 대상으로심리검사, 혈액․소변검사, 혈당검사, 방사선검사, 신장․체중 측정,혈압 및 시력측정 등 기본검사를 실시하고 본인이 작성한 질병상태문진표와 본인이 지참한 진단서 등을 참조하여 분류하게 된다. 분류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가 필요하거나 희망하는 사람은 해당 과목별 병역판정전담의사로부터 정밀검사를 받은 후 수석 병역판정전담의사의 확인을 거쳐 신체등급을 판정받게 된다.

 

  올해에는 병리검사 등 종합병원 수준의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병역판정검사의 기능이 병역처분의 목적을 넘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될 수 있도록 하였다. 검사결과는 병무청 홈페이지 내 ‘나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     © 보건복지신문

 

  또한 병역면탈 예방의 일환으로 쌍둥이 신분 확인을 위하여 전 지방청 자체 홍채인식기를 도입, 쌍둥이 형제 4~6급자 전원에 대하여 홍채등록을 하며, 복무 부적합자 선별강화를 위해 신(新)인성검사 271문항을 실시하여군 부적응 및 사고위험 식별도를 제고하였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는 병역이행의 시작으로, 본인이 원하는 일자 및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면 본인선택을 해야 하며, 궁금한사항은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로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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