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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그레이’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3월 기획공연「추억의 음악 콘서트」
기사입력: 2019/02/2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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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3월 16일(토) 오후 4시에 기획공연 「추억의 음악 콘서트」를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유럽에서 성악을 전공한 4명의 남성 앙상블 ‘로맨스그레이’는 오페라와 가곡은 물론 뮤지컬, 팝, 가요, 심지어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한 실력 있는 그룹이다.

 

▲     © 보건복지신문

 

  이번 무대는 ‘아리랑’, ‘동백아가씨’,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노래 속에 숨은 사연과 이야기를 김이곤 음악감독의 위트 있는 해설로 들려주며 로맨스그레이의 힘차고도 구성진 노래가 더해져 관객들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부모님은 시간여행을 하듯 그 시절의 향수를 느끼고 자녀들은 부모님이 즐겨듣던 음악을 감상하며 ‘추억의 음악 콘서트’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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