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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 찾아온 따뜻한 뮤지컬「쿵짝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4월 기획공연 뮤지컬 쿵짝」
기사입력: 2019/03/3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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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4월 기획공연으로 명작단편소설 뮤지컬 「쿵짝」을 오는 4월 20일(토)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     © 보건복지신문

 

  뮤지컬 「쿵짝」은 청소년 필독도서로만 여겨졌던 세 작품 <사랑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 좋은 날>의 ‘사랑’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무대에 옮겨 그 시대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를 그려내고자 한다.

 

  이번 무대는 <낭랑18세>,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 <꽃마차> 등 1930~50년대의 노래를 작품과 음악의 색깔이 어울리도록 편곡하여 관객에게 아련한 향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상상을 뛰어넘는 기발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열정이 제목처럼 ‘쿵짝’이 잘 맞아 관객들은 공연을 보는 내내 울고 웃으며 책속 인물들과 함께 호흡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뮤지컬 「쿵짝」을 보고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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