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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제228회 임시회 폐회
구정질문, 현장방문, 행감 처리상황, 추경안 및 조례안 심사 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
기사입력: 2019/04/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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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나상길)는 4월 5일 제22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처리상황 보고, 구정질문, 현장방문 등을 실시하였고,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     © 보건복지신문

 

  먼저 각 위원회별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안애경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였고,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유정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 김환연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원안 가결하였고,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마경남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제승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순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을 원안 가결하였으며, 예산특별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 부평구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한, 4월 3일과 4일 이틀간은 총 29건(서면질문 포함 총 60건)의 구정질문을 통해 구정운영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4월 5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및 예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과 부평구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 1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16일간의 회기를 마치면서 나상길 의장은 “금번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집행부에서는 구정질문과 현장방문을 통해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해서 정책수립 시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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