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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우리동네 청소년이 춤춘다
2019 방화나눔축제 진행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제9회 청소년 문화축제기금마련
기사입력: 2019/05/10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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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은 5월 17일(금), 5월 18일 양일간 방화5,6단지 아파트 광장에서 청소년 문화축제기금 마련을 위한 제9회 2019 방화나눔축제 “우리동네 청춘 – 우리동네 청소년이 춤춘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     © 보건복지신문

 

  방화나눔축제는 2011년, 첫 시작으로 9회째를 맞이한 마을 축제로써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조성과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는 행사입니다. 매년 평균 참여 인원 1,500명, 참여단체 30곳, 후원자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주민축제이며, 올해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또래문화 조성과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성장하는 마을 축제 마당이 펼쳐진다.

 

▲     © 보건복지신문

 

  메인 행사로 다양한 세대의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는 세대공감 문화체험부스 및 이벤트를 중심으로 시대별 먹거리를 접하는 청춘장터/청춘마켓, 그리고 생활용품 및 물품 판매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된다./시민기자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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