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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인천국악관현악단이 펼치는 풍성한 가을 공연‘미추홀! 젊은 국악이 말하다’
가는 가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국악으로 물들다!
기사입력: 2019/09/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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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기획공연으로 인천국악관현악단의 「미추홀! 젊은 국악이 말하다」를 오는 10월 5일(토)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 보건복지신문

 

  인천국악관현악단은 2011년 창단된 인천 유일의 민간 국악관현악단으로 유병진 상임지휘자와 40여명의 단원들이 인천 지역 국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전통연희단의 ‘모듬북-난타’, 민속악단의 ‘산조 합주’, 경기소리그룹 ‘앵비’의 ‘도화타령, 태평가’ 등 다양한 전통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안소은과 어린이소리단 ‘소리소은’은 국악관현악단과 호흡을 맞춰 ‘신사철가’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우리 소리 국악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 일상 속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시민기자 김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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