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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플루트 선율이 흐르는 지사’(인천중구지사편) 공연 펼쳐
기사입력: 2019/11/1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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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김종선 지사장) 문화센터 회원들이 주축이 된 플루트 공연단이 ‘2019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문화공연단으로 창단되어 119일 인근 미추홀 지사에서 경마고객 입장시간에 맞춰 창단 기념공연과 자리를 옮겨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다.

 

  © 보건복지신문

 

  이날 인천미추홀지사 1층 특별무대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쉽고 대중적인 곡으로 구성된 플루트 합주로 여인의 향기(Por una cabeza),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등 8곡을 연주하여 경마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9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문화공연단은 정분임 감독과 단원 6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천중구지사 문화센터 음악강좌의 강사 및 회원을 대상으로 학습경험을 공연활동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실연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019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문화공연단은 지사 대내외 행사 공연에 투입되어 한국마사회 이미지개선 및 선도적인 문화발전 기여와 문화센터 홍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중구지사는 경마가 없는 평일(,)에 객장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여가선용을 위해 플루트, 노래, 영어, 일어, 중국어, 요가 등 학기별 16개 종목의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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