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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신천지 신도 2,383명 전수조사 완료
유증상자 55명 검체 채취 진행, 16명은 음성판정
기사입력: 2020/02/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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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가 지역 내 신천지 신도 2천383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29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구는 지난 28일 인천시로부터 전달받은 신천지 교육생 390명에게 개별전화 연락을 통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     ©보건복지신문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27일 신천지 신도 1천993명에 대한 1차 전수조사에 이은 후속조치다.

연락이 안 돼 계속 연락중인 154명의 신도를 제외한 총 2천229명의 조사결과, 유증상자는 모두 55명인 것으로 최종 파악됐다. 구는 이들 유증상자에 대해 즉시 자가격리 후 선별검사를 진행토록 조치했다.

 

  유증상자 중 28일 현재 검사가 완료된 16명은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14명은 검사중, 25명이 검사예정이다. 한편, 남동구 신천지 신도 중 대구·경북·과천지역 방문자는 1차 조사 때 13명이었으나, 2차 조사에서 1명이 추가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 구는 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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