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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축하문화‘뷰티풀 도네이션’
승진, 기념일 등에 기부를 통해 축하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
기사입력: 2020/06/2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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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다양한 경조사가 있을 때 흔히 화환이나 난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큰 의미없는 단순한 인사로 끝나는 선물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선물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기뻐하고 쓸모가 있을 때 진정한 의미를 지닌다.

 

  © 보건복지신문


  이에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에서는 아름다운 축하문화 확산을 위해 ‘뷰티풀 도네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뷰티풀 도네이션’은 축하받을 일이 생긴 당사자의 이름으로 축하금을 기부하면 복지관에서 축하카드와 기부금 영수증을 축하받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축하하는 사람은 축하의 의미 전달과 기부의 뿌듯함을 느낄 수 있으며 받는 사람은 축하의 의미가 가득담긴 정성스러운 손편지 뿐만 아니라 기부금영수증을 받아 연말에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은 여성장애인복지증진에 사용되어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람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까지 도움이 되는 기부가 된다

  © 보건복지신문


  복지관 윤이나 사회복지사는 “승진이나 기념일 등 기분 좋은 날에 형식적인 축하가 아니라 특별한 의미를 담아 축하를 한다면 받는 사람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인들의 축하자리에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의미를 담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6년부터 제일기획과 협약을 통해‘뷰티풀 도네이션’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아름다운 축하 및 기부문화로 자리를 잡았다. 현재 교촌에프앤비(주), 대림산업, ㈜삼양홀딩스 등의 대기업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여성장애인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기부 “뷰티풀 도네이션”을 신청하거나 궁금한 점은 복지관 기획팀 윤이나 사회복지사(070-4423-6111)로 문의하면 된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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