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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무책임한 발언 삼가고 매사 언행 신중해야
기사입력: 2020/08/2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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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 막말정치 중단하고 신중모드로 나가야

- 국민들보다 수준이 낮은 한국 정치인들 정쟁에 시간 다 보낸다는 오해받지 말아야,

 

▲ 정병기<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정치권의 여.야 책임 떠넘기기 공방이 뜨겁다 못해 위험수위를 넘고 있어 신중해야 할 것이다. 정치권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마음은 씁쓸하기만 하다. 언론이나 방송도 여론을 조작하거나 부추기는 일이나 방송. 보도를 자제해야 한다. 명확하지 않은 사실을 논객들이 함부로 말해 국민 분열이나 갈등을 일으키는 일을 자제해야,

 

  정부 여당의 막말발언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비협조 국민을 테러집단으로 몰아가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고 야권에 책임을 전가하며 다시 만나지 않겠다는 식의 공격은 자제되어야 하며 상대를 향해 치명적인 발언이나 행동은 정치공세로 오인 받을 수 있다. 정치권인 여.야만 만나면 삿대질에 고성이 오가며 나이타령을 보면서 한국정치가 갈 길이 아직도 멀다고 보며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지 않나 생각되어 안타깝다. 정치권의 집단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있고 무책임한 막말발언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일반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만큼 정부와 여당의 정책실패를 정쟁으로 덮기보다 원칙과 기본을 가지고 상식이 통하는 상생의 정치를 위해 책임 있는 여당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선량한 국민이나 집회참여자라 할지라도 일방적인 매도행위는 극도의 혼란을 야기하거나 불만세력으로 몰아 부치는 언행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정치권 여.야는 국민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민생정치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무엇이 국민을 위하고 경제를 살리는 길인지 냉철한 사고가 필요하고 실천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서로 책임 떠넘기기 공방만 가열되고 뜨거워 바라보는 국민들은 속만 상한다. 현재 코로나사태와 정부의 일부정책실패로 인한 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고 그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어 민생현안을 위해 여.야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민생정책이 절실한 현실을 인식하고 문제해결에 정치권과 정부가 나서 주길 바란다. 글/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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