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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적 대응으로 코로나19사태 막아야 불행적인재앙 막는 지름길
기사입력: 2020/08/2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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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기<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정부의 “2단계조치 잘 지키고 실천”하여 시기를 놓치거나 늦추게 되면 전국적으로 확산 할 수 있기에 바싹 서둘러야,

 

  지금은 정치권의 대결이나 분쟁을 중단하고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서 ,코로나바이러스, 잡아야 할 때이다. 정부당국과 국민들은 코로나19 재 유행 총력 다해 막아야 재앙 피하는 첩경 알아야, 우리는 예방메뉴얼지키고 실천하면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다.

  

  정부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혼선이 없게 만전기해야 하며 일단 불편과 고통감수하드라도 정부지침과 코로나19 사태 예방과 확산에 기로에 서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상치 않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예방지침 철저히 지켜서 이겨냅시다. 이제 전국으로 확산일로에 있는 코로나19 국민동참과 총력예방 실천으로 반드시 종식해야 할 것이다. 만일 코로나19사태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2차 재난지원금 불가피"하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경제와 국민생활에 많은 불편이 따르게 될 것으로 더 이상 확대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코로나19 도 잡고 경제도 살리고 싶은데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잡으면 좋겠지만 방향이 틀려 한마리만 우선 잡아야 하는데 바로 우선 먼저가 ,코로나바이러스, 소멸이 최종 목표라고 본다. 국민들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신중한 정책추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코로나 종식을 위해서는 다각적인 방안 모색과 실천으로 조기에 코로나19 사태를 종식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기회를 놓치게 되면 “거리두기 3단계가 발령되면 당장 생계 곤란을 겪을 국민이 너무 많다.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겨우 다시 일어선 경제가 멈춰 서게 된다.”고 한다.

  

  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 종식에 모든 역량을 다해야 하며 성급하게 경제를 살리겠다고 내놓은 소비촉진으로 얼마 전까지 외식도 하면 지원하고 여행도 하면 숙박비 지원한다고 하더니 일단 중단이란다. 참 국민들은 답답할 수 있지만 당국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것이므로 동참을 하지만 난감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일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앞으로 시행착오 없게 급할수록 침착하고 우선수위 중요하다고 보며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실천해야 한다.

  

  먼훗날 오늘의 ,코로나바이러스 재앙, 역사로 기록되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정부와 정치권도 따라야 하고 적극 협조하여 방역과 지원이 함께 힘을 발휘하도록 지원하여 위기를 극복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정부방침과 치침에 협조하는 영세업소인 생계형 영세업소에도 당국의 고위험군 분류업소에 분류에 따른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추진에 따른 ”고위험군 시설 집합금지명령“ 발령 통보에 따라 관련 업소들이 영업중단에 따른 생계에 어려움 겪고 있어 정책적지원조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하며 총력적 대응으로 코로나19사태 막아야 불행적인재앙 막는 지름길 될 수 있게 총력적인 대응조치가 강구되길 바란다. 글/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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