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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바비(BAVI) 철저히 대비해 피해 최소화해야
기사입력: 2020/08/2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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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호 태풍 바비(BAVI)은 현재 기상관측에 따르면 한반도 남해안이나 서해안 진출 확실시,

- 태풍의 변수는 바다의 해수면온도와 주변여건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관심 가져야,

 

▲ 정병기<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한국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초강력 태풍인 제8호 태풍 "바비(BAVI)"는 24일 03시 현재 중심기압 980hPa, 중심최대풍속 104km/h(29m/s)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27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9km로 북동진하고 있다고 기상예보를 발표했다. 제8호 태풍 바비(BAVI) 태풍은 내일(25일) 제주도남쪽해상으로 북상하여, 모레(26일) 제주도(최 근접 시점 26일 오후) 서쪽으로 지난 후 서해상으로 이동하여 글피(27일)에 황해도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측 예보에 의하면, 제8호 태풍 바비(BAVI)는 모레(26일) 오후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27일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제8호 태풍 바비(BAVI)에 따른 해상에서도 매우 강한 바람과 매우 높은 물결이 예상되오니, 해상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안지역에서는 폭풍해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 보건복지신문

 

  기상청은 현재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위치가 우리나라와 매우 멀리 떨어져 있고, 주변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으로 변동하고 있어, 태풍의 이동속도와 강도, 이동경로가 변경될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 또는 태풍정보에 관심을 가져야 시시때때로 변화는 태풍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다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초강력 태풍 제8호 '바비' 한반도 접근 중이여서 내일 제주 영향권에 든다고 한다. 제8호 태풍 “바비”는 비보다 바람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해상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해상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해안지역에서는 폭풍해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기상청은 다만 현재 태풍의 위치가 우리나라와 매우 멀리 떨어져 있고 주변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이어서 태풍의 이동속도와 강도, 이동 경로는 바뀔 수 있지만 태풍의 위력이 크고 우리나라가 오른쪽에 위치해 피해가 클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작년과 지난해에도 태풍피해를 겪은바 있어 철저한 대비와 아직 수해피해가 마무리되지 않은 지역에서는 서둘러야 한다고 본다. 농촌에서는 비닐하우스나 과수농가에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며 수확할 것이 있다면 조기에 수확하는 것도 바람직스럽다고 본다. 정부와 국민모두가 총력을 다해 이번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사전예방조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글/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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