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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쟁과의 무기는 “마스크착용과 개인청결위생“관건 인식해야
기사입력: 2020/08/27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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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잡는 데는 ,마스크착용과 개인청결 손 씻기, 증명됐다.

- 아직 코로나19가 진정됐다. 정점 찍었다 하는 속단이나 장담이나 섣부른 예측은 금물,

 

 

▲ 정병기 칼럼니스트>     ©보건복지신문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매뉴얼 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코로나19 는 지위고하 신분도 따지지 않고 들러붙거나 몸속으로 들어가면 확진자가 되는 것이다. 이 불청객 코로나바이러스 만나지 않으려면 다중장소나 업소방문 자제하고 외출 시 마스크착용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여름 무더위에 불편하고 힘들지만 참고 인내하고 협조하고 동참해야 한다.

  

  의심된다 싶으면 선별진료소 찾아가 검사받아야 하고 징후가 있으면 신고 후 자진해서 자가 격리해야 한다. 부모형제 그리고 가족도 만남을 차단해야 한다. 독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와 종식을 위해 우리 모두가 바싹 서두르고 합심해야 사라지게 할 수 있다. 달라붙을 자리나 틈 없으면 소멸되는 것이다. 오래가지 않게 해야 우리가 산다. 지역경제도 초토화되고 나라경제도 마이너스 경제가 되고 있어 깝깝하고 답답하다. 단결과 단합만이 살길이다.

  

  온종일 텔레비젼과 방송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뉴스만이 온종일 들리고 있다. 그것뿐인가? 코로나 확진자 발생 경고메세지로 몸살을 앓고 일상생활에 엄청 지장이 많다. 학교도 인터넷수업, 교회예배도 인터넷예배, 직장은 자택근무, 변하고 달라진 모습이 정말로 많다. 온종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경고 메시지“로 긴장이 고조되고 일상생활이 불편이 많다. 집밖이 온통 지뢰밭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호흡기 정화장치는 마스크가 제일이라는 사실이 증명됐다고 본다.

  

  이제 사람만 만나고 보아도 의심이나 경계부터 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한숨만 나오지만 뾰족한 대책이나 대안이 없다. 하지만 살 수 있는 길은 ,마스크착용에 손 씻기, 꼭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고 지금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모두들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위해 국가를 위해 불편하지만 감수하고 지켜내 반드시 승리합시다. 우리는 하면 할 수 있다. 마스크로 뭉치면 살고 그렇지 않다면 죽음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하루속히 코로나19를 사라지게 하여 위기극복을 통하여 평상적인 일상을 되찾게 되고 세계에서도 제일먼저 코로나정국에서 해제하게 되길 바란다. 대한국민 만세! 대한민국 국민 파이팅! : 글/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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