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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마이삭, 한반도 향해 태풍 활동개시 경계해야
9호 마이삭 2020.08.29 04:00 발표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960 km 부근 해상
기사입력: 2020/08/3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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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여름은 56일간의 긴 장마와 지난 제8호 태풍 “바비”를 겪고 난 이후 바로 제9호 ,마이삭,이 불청객으로 차자오게 되는 것이다.

 

  © 보건복지신문


  제 9호 태풍 "마이삭"은 일본 관통하고 한반도로 온다.(9월 1~3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제8호 태풍 “바비”보다 세력크기는 더 클 예정이라고 하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태풍이 기상예보대로 꼭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측이 대부분 적절하게 적중하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현재 필리핀 해상에서 저기압으로 시작해서 태풍으로 발달하며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다고 한다. 제9호 태풍 ,마이삭,에 대한 철저히 대비해야 피해 막는다. 금년은 여름이 길어 태풍이 여러 개 올라 올수 있다고 예상된다. 지구생태계 변화에 따른 바다의 해수면 온도가 30도정도로 태풍이 만들어 질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해바다의 수온이 10년간 2_3도 수온이 상승하여 태풍의 세력을 확장하고 수증기증발로 인한 장마폭우피해가 증가 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이번 제9호 태풍 ,마이삭, 한반도 향해 태풍 활동개시 한다고 하지만 철저한 대비노력이 우선된다면 자연재해인 태풍을 막아내지는 못하지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본다. 기상예보가 발표되었기에 지금부터 만반의 준비와 태세를 갖추고 피해방지노력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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