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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기와 때를 가려 “뭉치고” 흩어질 줄“알아야
기사입력: 2020/09/0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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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기<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나라가 위기에 “풍전등화”같은 시기에는 민족이 뭉치고 단결했기에 위기를 넘기고 독립을 할 수 있었지만, 전염병인 “코로나재앙”에서는 “흩어져야만”이 살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교훈삼고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지난해 연말에 전 세계를 강타한 “우환의 불청객인 우환폐렴”인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세계인구 중 수 천만 명을 전염시키며 확진환자를 발생시키고 백만 명 가까운 사망자를 발생시키고도 그 기세가 꺾기지 않고 계속 확산시키고 있어 세계를 경악시키며 긴장시키고 있어 먼 훗날“코로나재앙”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며, 중세 “흑사병” 이후 큰 재앙이라는 사실을 후세들이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현재 정부와 국민들이 철저한 예방활동과 코로나예방 매뉴얼을 지키고 준수하고 있어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는 있지만 얼마 남지 않은 “추석명절”이 다가오고 있어 인구대이동이 이러질 가능성이 높아 긴장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인정사정없이 “접하거나 만나면” 전염되는 특징이 있어 마스크착용이나 대면수칙에 틈만 있으면 전염되어 확진환자가 되기 때문이다.

  

  정부도 고삐를 바싹 쥐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영업제한이나 규제를 하고 있어 서민경기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코로나19 예방에는 성과가 있다고 보고 있어 현재 연장을 한 상태이다. 코로나사태로 세계 글러벌 경기도 후퇴하고 있고 각종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들어 온 상태라고 한다. 전 세계가 코로나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나서보지만 확진환자는 날로 증가하는 추세로 초비상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사느냐 죽느냐”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보며 우리 손과 우리의지에 달려 있다고 본다.

  

  우리는 정부와 국민모두가 이번 추석명절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종식”시키기 위하여 귀성이나 귀향을 자제하고 집안모임이나 방문을 자제하여 조속히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종식하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19 재앙을 딛고 일어나야 경제도 살리고 국민도 살수 있다는 굳은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임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게 되고 “우리는 하면 할 수 있다”는 한국인의 위기극복실상을 통하여 모범적인 사례로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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