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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서, 스마트 112 체감 순찰 활동 전개
치안 빅데이터 통계를 활용한 가시적·효율적 순찰활동
기사입력: 2020/09/0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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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부경찰서(서장 박찬규)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스마트 112 체감 순찰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스마트 체감순찰’이란? 주민이 불안감을 느끼는 장소에 대하여
신청을 받아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탄력순찰’ 장소와 112신고 다발 구역 그리고 범죄 다발 장소를 나타내는 ‘지리적 프로 파일링 시스템‘ 등 치안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112순찰차의 맞춤형 체감 순찰로 주민불안을 최소화 하는 효율적인 순찰 활동이다.

 

  스마트 112 체감 순찰활동으로 한정된 장비·인력을 일시에 집중하여 경찰력을 극대화한 ‘112 체감 합동순찰’ 은 112순찰차 2~3대가 줄지어 가시적이고 위력적으로 주택가, 상가지역을 순찰 하여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함과 동시에, 골목길·공원불안 장소는‘안심플러스 존’을 지정하여 집중 순찰하고, 문고리형 순찰 카드를 활용한 표시적 도보순찰을 활성화하여 경찰이 항상 순찰 중임을 인식하게 하는 등 주민이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체감안전 향상을 추진한다.

 

  선린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여러 대의 순찰차가 줄지어 동네를 순찰하는 모습을 보니 경찰이 열심히 순찰해주는 것 같아 든든한 마음이 들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생활안전과장(경정 이정석)은 “스마트 체감순찰과 같이 주민들이 공감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여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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