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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희 선생님의 누구나 쉽게 읽는 주역
주역공부를 하다보면 험난한 인생길을 슬기롭게 갈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9/2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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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읽는 주역

 

▲     ©보건복지신문

 

  먼저 이 글을 연재 할 수 있게 해주신 보건복지신문 김 학승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오랫동안 주역을 공부해 오면서 힘들었던 많은 과정을 겪으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주역 책이 한 권 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가서 주역에 관해 출판된 책들을 쭉 둘러보았습니다. 대부분 읽어본 책들로 내용이나 전개 방식이 비슷비슷 했습니다. 원전을 문왕과 주공을 거쳐 공자님이 풀이해 놓으신 내용들을 제 각각 풀이해 놓은 방식으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는 내용들뿐입니다.

 

  이런 저에게 3년 전 쯤 우연히 초운 김 승 호 선생님의 주역원론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기존의 주역 책들과 너무 다른 전개 방식에 당황스럽기 조차 하였지만 몇 번의 정독과 정리를 통해 주역의 참 뜻을 조금은 알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쉽지 않은 내용 전개방식이었다는 점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자동차를 운전하는 일반인들에게 운전교습만 시켜도 될 것을 자동차의 원리까지 설명 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주역의 참 뜻을 깨닫는 길에 들어 설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기를 자청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깨달은 모든 것을 모든 분들과 나눠 그분들의 삶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끝으로, 연재를 함에 있어 몇 가지 원칙을 밝히고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째, 연재 방식은 강의 형식으로 가능한 한 평이한 단어로 최대한 풀어서 설명한다.

둘 째,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독자들의 지혜를 높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셋 째, 세상에 진 빚을 갚는다는 자세로 성실히 임한다.

 

                  다음 시간부터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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