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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 실천이 우선돼야
기사입력: 2020/10/1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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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선한 날씨에 독서로 마음을 양식도 쌓고 산행으로 휠링도 하며 건강도 찾자.

- 천고마비의 계절 자신의 인격을 쌓는 독서와 아름다운산행은 당신의 인격 알아야

 

▲ 정병기<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금년가을은 코로나19사태로 맞는 가을철이라 코로나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착용은 필 수 개인위생만 철저히 한다면 가을은 무엇이든지 풍성하고 오곡백화 결실을 거두는 계절이기에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하는 자세 갖고 실천해야 도량이 넓어진다.

 

  가을에 독서삼매경에 빠져보는 것은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어디를 가나 울긋불긋 단풍산야 아름다운 가을산행 자연을 보호,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줍시다. 점점 갈수록 해마다 산지가 줄어들고 불법훼손이 많아 당국이 나서 강력히 단속해야 하며 눈으로 즐기고 만끽해야 한다. 천고마비의 계절 예전에는 독서를 많이 하고 실천하라고 강조도 했다. 점점 독사하는 사람이 줄어든다고 하니 독서를 많이 해서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은 좋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아름다운산행은 휠링이며 당신의 인격이며 가을 독서 또한 교양과 지식을 쌓는 계절이다. 삭막한 현실에 독서와 산행을 통하여 마음과 몸을 다스리고 단련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가을은 여행의 계절이다. 가을은 산행의 계절, 아름다운 마음과 행동으로 산을 사랑해야 자연은 준만큼 돌려준다는 사실 깨닫고 인식해야 하며 산행에서 지켜야 할 원칙과 기본을 준수한다면 사고가 없는 좋은 산행이 된다.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며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좋은 건강한 산행이 되어야 한다. 전국에 제주도에는 올레길 오름길이지만 육지에서는 산길과 등산 등정 둘레길 산책길로 불러지며 많은 이용자가 있다고 본다.

  

  가을은 우선 독서와 산행을 생각나게 한다. 아름다운 산행, 자연부터 생각하자? 후손들에게 무려 줄 유산 제대로 알고 이용해야 하며 자연과 환경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깨닫는 가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자연보호 말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 산에서 흙이나 나무. 식물을 채취하지 말아야 한다.

 

  자연은 한번 훼손하거나 파손하면 그대로 복구하기 어렵다고 본다. 가을 산행이나 여행을 다녀보면 산지가 너무나 파헤쳐졌다고 본다. 어지간한 경관이 좋은 곳은 모두가 망가지거나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잘려나가거나 동강이 나 있거나 부동산 투기대상으로 옛 모습을 상실해 가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고 본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자연의 신비로움을 맛보는 산행의 계절이기도하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로 부족한 마음과 육체를 수양하는 계절이라고도 한다.

 

  산행은 자연에서 자신의 마음수련과 겸손함을 배우는 진정한 실천하는 체험의 장이 돼야 하며,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이라야 한다. 진정한 주인은 미래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연은 하번 훼손하면 원상복가 힘들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산림을 보호하고 산지를 훼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부당국도 산지개간지 허가나 산림훼손 인.허가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산림이 해마다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다가는 멀지 않아 산아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된다.

  

  자연은 지킨 만큼 우리에게 돌려준다고 한다. 최근 선선한 계절인 가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들 뜬 마음으로 삼삼오오 대열을 지어 산으로 출발한다. 산행을 통하여 자연의 순리와 겸손을 배워야 할 것이다. 마치 산을 정복 할 것인 양 자신만만하다. 그러나 산행은 자신만만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산행에 앞서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자세로 자연에 순응해야 한다. 산은 오르는 것이지 도전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산은 정복하기보다 오르고 내리는 정신적 수양이라고 봐야한다. 지나는 산길에서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도 내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다. 더욱이 산행에서는 자취를 남겨서는 안 된다. 작은 쓰레기 하나도 수요자부담원칙에 입각해 사용한 사람이 반드시 수거해야 한다. 산의 아름다움은 보존하고 지켜질 때에 그 아름다움이 지속되지만, 지키지 못한다면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기가 어렵다.

 

  해마다 수 천 만 명이 산을 찾고 산행을 한다. 특히 명산이거나 유명하고 풍광이 좋다고 하면 사람들로 넘쳐난다. 전국이 가을이면 단풍관광으로 전국의 명산이 인파가 몰리고 있으나 자연보호나 산림을 해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사시사철이 문병한 우리나라는 정말 계절마다 특징이 있는 모습을 보고 느끼며 살 수 있는 좋은 여건과 환경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모두가 가을철에 아름다운 산행을 통하여 진정한 가을의 모습을 찾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들이 되어 가정에서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승화 하여 성장동력이 되어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게 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아름다운 산행은 정해진 코스로 올라갔다 내려오며 자연을 감상하는 것이다. 남보다 성급하게 올라가기 위해 서두르며 샛길로 가거나,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길을 다닌다면 사고를 당하거나 길을 잃고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으로 자연도 놀라고 사람도 놀라는 일이다. 산행을 할 때에는 나보다 남을 배려하고 자연의 마음과 자세를 배우도록 하자. 자연의 값진 교훈을 얻고 귀가할 수 있도록 동행자와 끈끈한 정을 나누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 아름답고 추억에 남게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우리 모두의 최대 유산인 자연을 내 몸과 같다는 마음가짐으로 다루고, 훼손을 최소화 해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유산으로 물려주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오곡백화가 무르익고 농부의 손에 뿌리 씨앗이 결실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에 우리 모두가 독서를 마음의 양식도 쌓고 사행을 통하여 휠링도 하고 즐겁고 행복한 모두의 천고마비의 계저 가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연은 우리에게 거짓이 아닌 진실과 사실만을 보여주고 무언의 가르침을 주고 있다고 본다. 앞으로 후손들을 위해 자연을 보호하고 실천하는 마음가짐과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글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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