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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그리운 그 시절 그 때의 우정의 추억을 기억하는 전우를 찾습니다.
이유 없이 맞고, 때리고, 얄미운 그 고참, 고문관, 고마운 전우, 사연도 많았고, 실탄도 ? 그래도 보고 싶다.
기사입력: 2020/10/22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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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그 시절 그 때의 우정의 추억을 기억하는 전우를 찾습니다.

 

이유 없이 맞고, 때리고, 얄미운 그 고참, 고문관, 고마운 전우, 사연도 많았고, 실탄도 ? 그래도 보고 싶다.

 

 

  © 김학승

 

  © 보건복지신문

                      ( 아! 부사수여 그립구나, 어디서 무엇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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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왔구나! 특명, 앞으로 금주산 보고 오줌도 안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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