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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송원중 학교사회복지실, 올해 첫 전교생 등굣길, 등교 맞이 캠페인 운영
수원 송원중학교 ‘사과 데이’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로 ‘친구 사랑 주간’ 운영
기사입력: 2020/11/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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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송원중학교 학교사회복지실, 올해 처음 전교생이 다 함께 등교하는 날을 맞아 사과 데이로 친구 사랑 주간 운영.

◦ 등교 맞이 캠페인, 사과나무 캠페인, 우정 사진 공모전, 캘리 그라피공모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 및 문예 대회 진행.

◦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아직은 어색한 선 후배간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만남 유도 및 등교일수가 적어 서먹했던 교우관계 활력 기대.

 

  수원 송원중학교(교장 유란) 학교사회복지실에서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사과데이’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사과데이로 운영된 친구사랑주간은 학생들이 그동안 크고 작은 오해로 표현하지 못했던 서로간의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 보건복지신문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진행한 등교 맞이 ‘친구사랑 캠페인’과,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적어 나무에 걸어두는 ‘사과나무 우정 걸렸네’,친구와 포토존에서 우정사진을 찍을 수 있는‘인생사진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같은 기간에 친구사랑 문예대회로 캘리그라피 공모전도 함께 진행 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사과데이를 기념하는 사과와 우정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 보건복지신문


  프로그램 참여 학생 중 권00학생은 “학교에 매일 나오지 못하다 보니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기도 하고 오해가 생겨도 금방 풀기 힘들었는데 쪽지편지도 주고받고 우정사진도 찍으면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1학년 강00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친구들과의 소통에 제약이 많은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며 진행상황을 이야기 해 주었다.

 

  © 보건복지신문


  유란 송원중 교장은 “사과 데이 주간행사를 통해 아직은 어색한 선 후배 간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만나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등교일수가 적어 서먹했던 교우 관계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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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학교 분위기 좋아요 love 20/11/05 [11:37] 수정 삭제
  학생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학교 분위기 최고입니다.
 
추천하기4
학교사회복지실 응원합니다! 꿈나눔 20/11/05 [11:36] 수정 삭제
  송원중학교에 학교사회복지실이 생겨서 정말 좋았는데 이렇게 기사로 소식을 들으니 좋네요!!
 
추천하기2
송원중 최고!! yooindian 20/11/05 [11:47] 수정 삭제
  사회복지사샘이 온 후로 학교 구석구석에 밝은 햇살이 비쳐들고 있습니다.
 
추천하기2
역시 송원중!! 졸업생 20/11/05 [11:51] 수정 삭제
  사랑넘치는 송원중이네요!! 졸업생으로써 너무 뿌듯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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