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바로병원 11주년 「국제바로병원」 시민공모전 런칭기념
기사입력: 2020/11/11 [04: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해 11월에 실시한 인천시민과 함께 한 브랜드공모전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의료를 부각 시키기 위한 신규브랜드 「국제바로병원」을 2020년 11월 런칭하였다. 기념이벤트는 11월부터 12월 초까지 한달간 열리며, 런칭을 기념해 준비한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사은품 증정은 물론 추첨을 통한 110명에게 추가 선물을 준비한다.

 

  © 보건복지신문


  국제바로병원 이정준병원장은 “Smart 2030이라는 슬로건으로 2030년까지 로봇 진단장비, 수술장비를 비롯 체계적으로 스마트한 정보기술을 원내 시스템에 도입하여 척추관절 수술 인공지능 분야발전을 함께 앞당겨 발전시킬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카자흐스탄 현지지사를 기획하고, 국내척추관절 병원인 우리들병원 다음으로 알마티 국영병원과 진료협약을 추진하였으며, 코로나 19로 인한 해외환자 확대를 위한 원격진료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국제바로병원으로 기존 바로병원의 새이름을 내걸고 다가오는 2021년에는 주차발렛 원격서비스, 입원환자 1인보호자 환자상태관리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만족서비스를 내걸고, 코로나19가 완화되면 인천관광공사, 인천국제의료협의회와 함께 국제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인천국제공항 등 척추관절 진료시스템 구축마련을 위해 최일선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바로병원 032-722-8585 또는 홈페이지 국제바로병원.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33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