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우수자원봉사자 격려시찰 진행
코로나극복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휴식과 치유를 위한 힐링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0/11/18 [05:5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 4일, 6일, 9일, 13일 4회차에 걸쳐 인천 옹진군 덕적도 일원에서 우수자원봉사자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격려시찰을 진행했다.

 

  © 보건복지신문


  이번 격려시찰은 우수자원봉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세티브 혜택을 제공해 봉사자로서의 자긍심과 만족감을 부여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지원하고자 실시했다.

 

  © 보건복지신문


  한편, 이번 진행된 격려시찰은 방역, 열감지모니터링봉사, 천마스크제작, 마스크스트랩줄만들기, 쿨스카프 제작 등 봉사활동을 한 봉사자들을 선정하여 코로나극복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개인 방역 및 단체방역 기준을 강화하여 1회 30명 내로 격려시찰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하였으며 인천항여객터미널에 집결하여 발열체크, 승선신고서 작성, 개인용품 지급, 휴대용손소독제 배부, 선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식사 시간 이외에는 전 일정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여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 보건복지신문


  덕적도의 목섬, 능동자갈마당, 벗개, 서포리해수욕장, 웰빙산림산책로, 밧지름해변, 소야도 일대를 탐방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에 심리방역함으로서 코로나블루에서 해방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 보건복지신문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 배동수센터장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자원봉사를 통한 안녕한 사회 안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해 오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에서 보듯이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고 정부의 역할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한 그 부분을 채워주시는 집단지성의 자원봉사가 이 사회를 돌리는 원동력이 됨을 알기에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중앙정부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시민기자 노인화.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33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