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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이 활기차고 밝아졌습니다.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유니폼과 배지 착용
기사입력: 2021/01/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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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최민수)는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코로나19로 어두운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하여 밝은 색상의 유니폼(조끼)을 제작한 후 착용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정장이자 편의복인 유니폼의 오른쪽 가슴에는 복지관의 슬로건을, 왼쪽에는 심볼 마크를, 등에는 “富유하고 平온한 부평구노인복지관” 홍보하는 문구를 넣었다.

유니폼 45벌을 후원한 이태규 부평구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밝고 활기찬 복지관을 만들어 달라는 응원과 격려를 주기 위해 전달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복지관은 유니폼 착용과 함께 심볼 마크를 배지로 제작하여 부착함으로써 전 직원이 화합을 도모하고 우애와 일체감을 갖고 근무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한 어른신은 “시설을 올 때마다 직원인지 이용자인지 구분이 안 되어서 업무를 물어보기가 멋 적었는데 지금은 유니폼을 입어서 쉽게 알아볼 수 있어서 편하고 보기 좋다.”고 말했다.

 

 

박혜련 복지정책과장은 “유니폼에 새겨져 있는 심볼 마크는 마주보고 있는 사람을 형상화한 것으로 시민들이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슬로건은 코로나19 시기에 목표를 새롭게 정하여 직원들의 소속감과 사명감 고취로 업무의 혁신과 변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의미이다.”라고 말했다.

 

 

복지관은 2021년을 직원화합과 소통 공감을 통하여 미흡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반성하고 시정 개선하여 富유하고 平온한 富平을 건설하는데 초석이 된다는 목표를 두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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