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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甑山道는 인류 구원의 개벽진리
기사입력: 2015/10/2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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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인천주안도장 부포정 이래경     ©

  증산도甑山道는 우주의 주재자께서 강세하시어 인류 구원의 새 세계를 열어 주신 개벽진리입니다. 남과 나를 더불어 잘되게 하는 상생相生의 가르침이요, 다가오는 가을개벽에서 뭇 생명을 살려내는 구원과 생명의 대도大道입니다.

 

  증산상제님은 140여 년 전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대우주와 인간사를 주재하시는 상제님께서, 원한과 갈등에 찌든 묵은 세상을 뜯어고치시고 인류가 새 세상으로 건너갈 생명의 길을 열고 구원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증산도는 상제님의 가르침에 따라 인류가 가을개벽을 넘어 상생相生과 복락福樂의 지상낙원을 건설해 나가는 진리입니다.

 

▲     © 보건복지신문

 

  증산도 신앙을 통해 우리는 저 광활한 우주(천지)가 돌아가는 이치, 인간의 본질과 인생의 참뜻, 우주(천지)와 인간의 관계에 눈뜨고 하늘-땅-인간이 하나되는 진정한 상생相生의 세상을 이루어갑니다. 나아가 가을개벽의 대비겁에서 나와 조상, 내 가족과 세상 사람을 살려냅니다.

 

  * 증산도는 선천 종교 문화의 모든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다.

종교 문화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인간의 생활문화의 대도이다.

증산도는 인류의 새 세계 건설의 대도이며 보편적인 삶의 큰 길(大道)이다.

증산도는 인류가 겪고 있는 오늘의 난국의 총체적 상황을 근본부터 바로잡는 우주 통치자의 도법(道法)이다.(증산도 도전 초판간행사)

 

  * 앞세상은 하늘과 땅이 합덕(天地合德)하는 세상이니라. 이제 천하를 한집안으로 통일하나니 온 인류가 한가족이 되어 화기(和氣)가 무르녹고 생명을 살리는 것을 덕으로 삼느니라. 장차 천하만방의 언어와 문자를 통일하고 인종의 차별을 없애리라. 후천은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느니라. (道典 2:19)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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