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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나눔 109차 , 성탄 맞이 거리 나눔행사
기사입력: 2016/12/27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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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총(인천기독교목회자총연합회,총회장 박무평)이 24일 오전 11시 인천 남구 아트 에비뉴문화공간 시민공원역 지하상가에서 섬김과 나눔 제109차 성탄 맞이 거리 행사를 박우섭 남구청장,한태영(인기총 부대표)은혜와평강교회.조중찬,박광한,백혜숙,고영선,김혜자,박경자 목사등 지역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절 전 이브 행사를 가졌다.

 

▲     © 김학승

 
  이번 행사는 성탄절과 송년을 맞아 지역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성탄절 전야인 24일(토)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함께한 지역어르신들과 목회자들이 시민공원 지하상가에"징글벨" "기쁘다 구주 오셨네"등 축가가 울려 퍼졌다.

 

▲     © 김학승


  인기총 회원 목회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어르신들에게 나눠줄 가래떡2kg씩(150개)과 교통비 5000원 한방음료,커피 및 빵을 성탄선물로 준비해 한분 한분께 정성스럽게 나눠줬다.

 

▲     © 김학승


  이날 참석한 박우섭 남구청장은 행사가 진행되는데 날씨가 추우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을 만이 했다고 말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히 잘 지내시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특히 박 청장은 제109회째 섬김과 나눔 행사를 이끌어가는 박무평목사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산타복장을 하고 준비해간 따뜻한 차를 어르신들께 몸을 녹이시라고 나누어 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인기총 박무평총회장은 시국이 시끄럽고 경제가 어려운가운데 섬김과 나눔 109회째를 맞아 목회자들이 솔선수범해 나눠주는 행사를 해 기쁘다고 말했다.

 

▲     © 김학승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태영(인기총 부대표)은혜와 평강교회 목사는 날로 힘들어가는 때에 비록 작은 무리지만 힘을 보태 어르신을 봉양하고 보살피는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찾아가는 나눔 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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