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종교 > 기독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교
기독교
과천교회 새신자 ‘신천지교회로 옮긴 이유’ 70% “성경 말씀의 탁월성”
신천지 성장 핵심 동력은 역시 ‘탁월한 말씀’
기사입력: 2015/11/05 [13:5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침체기에 빠진 기독교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달리 급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결국 ‘일반 교회와는 차원이 다른 탁월한 성경 말씀’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결과는 신천지 과천교회가 지난 달 입교한 지 만 1년이 되지 않은 새 신자 2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신천지에서의 신앙생활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     © 보건복지신문

 

  총 191명이 답한 이번 설문(2개 중복체크 가능)에 따르면 ‘(일반교회에서) 신천지로 옮긴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절대 다수인 134명(70%)이 ‘성경 말씀의 탁월성’ 때문이라고 답했다. ‘신천지 교회 만족도 평가’에서도 ‘말씀교육’이라는 응답이 147명(77%)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신천지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성경 말씀’ 때문임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존 신앙생활 중 불만족스러운 것’을 묻는 질문에서 ‘말씀에 대한 갈증’이란 응답이 76명(47%)으로 1위를 기록해 신천지에서의 말씀과 일반교회에서의 말씀의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점을 보여줬다.

 

  이러한 ‘말씀의 탁월성’으로 인해 일반교회에 다닐 때와 비교해 신천지 신앙생활에서 성경과 함께 하는 시간이나 횟수가 확연하게 늘어났음을 이번 조사에서 알 수 있었다.

 

  ‘신앙상태 비교’ 항목 중 ‘성경묵상’과 관련, 일반교회 당시 ‘안 봄’이란 응답이 62명(38%)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신천지에서는 ‘주3회 이상’이란 응답이 102명(53%)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성경공부’ 역시 일반교회 당시에는 ‘안 함’이 77명(48%)으로 1위였지만 신천지에서는 ‘주 3회 이상’이 119명(62%)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교회모임 참석’도 일반교회에서 ‘안 함’이 53명(33%)으로 가장 많았지만 신천지에서는 ‘주 3회 이상’이 68명(36%)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신천지의 새 신자들은 기존 신앙생활 중 불만족스러웠던 점으로 ‘말씀에 대한 갈증’ 외에 ‘구원에 대한 확신 없음’(37명·23%)과 ‘변화 없는 신앙생활’(33명·20%) 등을 꼽았다.

 

  ‘신천지교회로 옮긴 이유’와 관련해서는 ‘성경말씀의 탁월성’ 외에 ‘신앙의 소망(비전) 발견’(59명·31%), ‘구원에 대한 확답’(58명·30%) 순으로 나타났다.

 

  ‘신천지교회 만족도 평가’에서는 ‘말씀교육’ 외에 ‘신앙성장 교육’(54명·28%), ‘신앙의 비전’(42명·22%), 신앙생활의 변화(38명·20%) 등을 꼽았다.

 

  신천지 과천교회 측은 “결국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신천지교회에서 배우는 ‘계시의 말씀’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고 신앙의 소망과 비전을 갖게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자료제공

보건복지신문 gkr123456@naver.com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haeorm 15/11/12 [23:53] 수정 삭제  
  지식이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종교가 무엇인지, 삶에 지혜가 무엇인지, 깨달음이 무엇인지, 참진리가 무엇인지 를 알수 있는 말이나 글로는 표현할 수가 없는 지상 최고의 새하늘 새땅이다.
진실 15/11/13 [07:35] 수정 삭제  
  사회에서는 이단이라고 하는 데, 이 내용이 진실로 맞나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9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