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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고가 계단 어린이 걸음마 배우는 곳 인가
기사입력: 2015/11/2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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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고가도로는 부평사거리에서 신촌사거리까지 백운역을 경유하는 경인철도를 가로지르는 고가도로 탈도 말도 많았다.

 

▲ 이 계단을 지나면 생각는 것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     © 보건복지신문

 

  공사는 완공되지만 계단은 누구를 위하여 계단이 만들어져는 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린아이 걸음마를 하기 위한 계단인지. 미관을 위한 계단인지 참으로 답답하다.

계단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불편함과 짜증이 난다고 한다./기자 김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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