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우리들 이야기 > 세상 사는 이야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들 이야기
세상 사는 이야기
김주영 한국어교사의 多事多忙 (다사다망)
기사입력: 2017/12/26 [10: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주영

 

 多事多忙 (다사다망) 일도 많고 바뿐 것도 많았다는 뜻임. 다시말하면  "눈 코 뜰 새 없이 바빴다"로 해석 됨.

 

 직장인들은 물론 모두가 바삐 달려왔습니다. 특히 저와 함께 고사성어를 읽으며 공부해온 독자 친구 여러분 바뿐것 만큼 얻은 것이 있는지요.

 

  고사성어를 쓰기 위해 심지어는 중고생 참고서까지 열람하면서 오히려 제가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1편 남았는데 아쉬움과 해방감이 교차하면서 실수는 하지 않았나 뒤돌아봅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영 kjykim401@naver.com 김주영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9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