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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월디축구동호회’, 우호교류도시 베트남 나트랑시 방문‘사랑의 선물 및 장학금’전달
기사입력: 2018/03/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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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중구청‘월디축구동호회’는 2일 우호교류도시인 베트남 나트랑시를 방문해 응우옌 씨 칸 부시장,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호교류추진 프로그램 발굴을 논의하고, 양 도시 공무원간의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협력관계 증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최정식 대광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베트남 나트랑시 SOS고아원 '장학금' 수여     © 김학승

 

  응우옌 부시장은 “우호교류관계를 돈독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홍남 중구방문단장(영종지원과장)은 “방문을 통해 베트남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나트랑시의 관광시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장점, 사례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며 “양 도시간 스포츠 교류 및 문화.관광 등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 활성화로 우호교류관계가 더욱 증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트랑시 SOS고아원을 찾아 월디축구동호회원들이 자비로 정성껏 준비한 학용품과 생활용품, 의약품 세트, 축구공, 의류 등 사랑의 선물(총 12종 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손영식 부단장(의회 수석전문위원)은 “나트랑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SOS고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은 양 도시간 우호교류증진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뜻 깊은 방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인천 중구청 월디축구동호회 사랑의 선물 전달     © 김학승

 

  특히 최정식 ㈜대광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학업성적이 우수한 초.중.고.대학생 20명에게 사비로 마련한 장학금 1000달러를 수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최정현 사장은 “기업인으로서 사회환원 차원에서 시작한 일이며, 앞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김주영.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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