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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이주민을 위한‘한국어교실’후원 호평
기사입력: 2018/07/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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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지사장 김종선,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최근 이주민사회통합지원센터를 찾아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국어교실 운영비로 기부금 200만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     © 김학승

 

  서광석 지원센터장은 “2010년부터 10년동안 꾸준하게 결혼 이민자들의 인권보호와 한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는 인천중구지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한국마사회 중구지사는 경마가 열리지 않는 평일에 꽃꽂이를 비롯 한국무용, 노래교실, 중국어, 일어 등 어학교실, 요가 등 16개 종목의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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