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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석암파출소와 성모 월 병원 중간에 설치한 횡단보도 과속
기사입력: 2018/07/1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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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남구 석암파출소와 성모 월 병원 중간에 설치한 횡단보도를 건널 때면 위험을 감수하고 건너야 한다고 한다.

 

▲     © 김학승

 

  남구에 거주하는 박 종근씨는 주 3회 병원에 가기위해 이른 아침에 횡단보도를 지날 때면 신호무시 과속차량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건너야 한다고 한다.

 

▲     © 김학승

 

  한 시민은 사람중심인 사회라 하면서 예산부족이라는 핑계로 사람중심은 말로만하는 따로 국밥이냐고 불만을 토론했다.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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