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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을 넘어 이제는 국내 난임센터로 도약한 서울여성병원 아이알센터
희망을 선사한 지난 20년, 48% 높은 임신성공률로 증명한 국내 난임센터
기사입력: 2018/07/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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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 아이알센터는 1997년 서울산부인과 불임센터로 시작해 경인지역 최초로 시험관아기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20년의 긴 시간 동안 서울여성병원 아이알센터는 난임 전문 의료진과 연구원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서울여성병원을 찾는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의 한줄기 빛이 되었다.

 

▲     © 김학승

 

  경인지역 최초이자 최다 난임 시술기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서울여성병원 아이알센터는 경인지역 최초 동결배아 이식, 난자 내 미세정자 주입술(ICSI)에 의한 체외수정 시술, 무정자증 불임환자의 고환 내 정자 채취술(TESE)에 의한 임신 성공, 무정자증 환자의 동결보존된 고환 정자를 이용한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 등 수많은 ‘최초’ 수식어를 가진 경인지역 대표 난임 전문 병원이며, 최근 의료 장비 및 시술을 도입해 난임 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여성병원 아이알센터는 그동안 누적건수 30,000건 이상, 연평균 2,000건 이상의 시험관아기 시술 및 인공수정 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임신율 또한 48%에 달하는 성공률을 기록해 높은 성과를 얻었다. 대한보조생식학회 보고시스템 조사에 따르면, 최근 13년간 전국 150여 개 시술기관의 평균 임신 성공률이 33%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이것은 20년 동안 전문 난임센터로써 습득한 노하우와 수많은 연구과제, 무엇보다도 국내 최고의 실력을 보유한 의료진 및 연구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     © 김학승

 

  최근에는 보다 높은 임신 성공률을 위해 경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첨단 4대 의료 시술 장비를 새롭게 선보였다. 실시간 배아 관찰 시스템(Time-lapse Embryo Monitoring System, EmbryoScopeTM), 배아를 감싸고 있는 투명대를 얇게 해 자궁 내 착상을 돕는 레이저 보조 부화 시스템(LH), 6,000배 이상의 고배율로 정자를 관찰해 200~400배로 정자를 관찰하는 일반 미세정자 주입술로는 볼 수 없는 미세한 결함이 있는 정자를 제외하여 양질의 정자를 선별할 수 있는 고배율 정자 관찰 미세주입술(IMSI), 실제 임신이 진행되는 몸속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배아 발생 과정을 돕는 세포활성화 장비인 미세진동기(ViboviductTM) 도입으로 인해 정밀하고 안전한 체외수정 시술이 가능해져 기존 시술 대비 향상된 임신 성공률을 기대하게 됐다.

 

  서울여성병원 오익환 이사장은 “서울여성병원은 환자 중신 의료 서비스를 항상 제일의 원칙으로 두고 환자를 존중과 헌신으로 진료하여 신뢰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가정에 희망을 주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난임센터를 운영해 경인지역 최고 난임 전문 병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최근에는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서울여성병원의 높은 기술력과 결합시킨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 난임 전문 병원으로서 그 역할을 감당하겠다”라고 말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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