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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란?
기사입력: 2016/02/2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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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신문 발행인 김학승     © 보건복지신문

 

  진정한 친구란 아쉬울 때만 찾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하기 이전에 멀리해야 할 사람이다. 서로 항상 걱정하고, 생각하고 숨김 없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목적을 위해 친구라고 하면서 이용하는 사람, 친구라기보다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착각에 빠진다. 자기를 이용하는 줄 모르고 잠시 잘 해는 것을 진정한 친구라 생각한다.

아주 작은 것에 감동에 빠져, 모든 것을 다 주는 사람들 잠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낚시꾼은 한번 잡은 고기에게는 밑밥을 주지 않는다. 잠시 잘 해주는 것에 착각에 빠져 늪에 빠지는 사람들, 지각이 있다면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과연 나는 현재 무엇 때문에 방황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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