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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Leory E. Hood 교수 기조강연진행및 폐막식
DNA 염기서열 분석의 자동화를 개발하여 인간유전체정보 확보에 기여한 Leory E. Hood 교수의 기조강연
기사입력: 2018/09/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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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회장 이명철, 충남대학교)는 정기학술대회 마지막 날인 19DNA 염기서열 분석의 자동화를 개발하여 인간유전체 정보를 확보하는데 기여한 미국 시스템생물학 연구소를 창설자이자 소장인 Leory E. Hood 박사의 기조강연이 진행되었다.

 

▲     © 김학승

 

 

  Leory E. Hood 박사는 DNA 염기서열 분석의 자동화를 개발한 것 뿐 아니라,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생화학,면역학,분자생물학,유전학 분야의 교과서의 저자로,현재는 미국 시스템생물학 연구소에서 정밀진단을 포함한 21세기 의학에 기여하고 있다.

 

  학술대회 둘째 날인 9 18일에는 두 개의 기조강연이 진행되었고, 10개의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 및 젊은 과학자들에게 주어진 머크 350 미래 연구자상 수상자들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두 번째 기조강연은 스탠포드 대학의 Amato Giaccia 교수가 암의 전이에 대한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분자적인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총 열 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심포지엄에서는 분자 세포생물학의 기초과학적인 내용부터 질병 진단 및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 국내외 최고 연구진들의 수준 높은 최근 연구들이 발표되었다.

 

  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2018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는 9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자료제공 :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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