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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연휴 기간중 식중독발생 신속 대처
기사입력: 2018/09/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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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시장 박남춘)에 따르면 추석연휴 기간중인 9월 24일(월) 옹진군 자월면 승봉도 ○○식당에서 방문객 20여명이 점심식사로 소라, 새우, 낚지, 멍게, 물회(광어) 등을 취식 후 이중 9명이 구토 및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상 신고가 발생하여 인천시 유관기관(해경, 옹진군)이 신속히 상황을 전파 식중독 사고대책에 만전을 기했다.

 

▲     © 김학승

 

  해경함정을 이용 119구급대와 연결하여 시흥시 2개병원에 분산 이송 진료하였고, 옹진군보건소에서는 다음날 유증상자 상태 확인결과 상태가 호전되어 전원퇴원 하였으며, 원인규명을 위해 환자 역학조사 및 검체채취, 식중독 발생 원인조사를 위하여 해당업소 환경검체 및 조리종사자 검체채취 실시하였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가을철이라 하더라도 한낮에는 기온이 상승하는 등 일교차가 심하여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고, 특히 생선회 등 날음식 섭취는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시민기자 김주영.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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