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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지역상생을 위한 『미니 바로마켓』 업무협약(MOU) 체결
기사입력: 2018/10/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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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김종선 지사장)는 10월 4일 신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상생 협력을 위한 『미니 바로마켓』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 김종순 신포동새마을협의회장(좌측 1번째), 김종선 인천중구지사장(우측 4번째)김영순 신포동새마을부녀회장(좌측 3번째)     © 김학승

 

  『미니 바로마켓』은 인천중구지사의 평일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지역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방 특산품(재래김, 미역, 새우젓) 판매를 위해 운영하게 된다.

 

  김종선 지사장은 “이번 『미니 바로마켓』 업무협약(MOU)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하여 지역친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굳건하게 하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김주영.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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