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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 광신자들이 가정에 화평보다 파멸을 만든다.
상식과 이치를 벗어난 행동이 다단계 사이비 이단에 빠지기 쉽다.
기사입력: 2015/09/1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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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승

 

 노래제목 무조건이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나만 따라와 가 한동안 유행이었다.

과연 이대로 하면 만사가 형통할까?

모든 일에 맹신하는 사람들,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을 것으로 본다.

확인도 없이 무조건 투자하는 사람들, 일명 다단계를 빙자한

펀드에서 내지르는 사람들 결과는 극소를 빼고는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그리고 남의 탓만 한다.

 

 소개한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거품을 문다.

소개한 그 사람은 사기를 치려고 소개했을까.

돈을 번다고 하니 소개한 것이 아닌가 묻고 싶다.

누구를 탓하라. 본인이 선택한 것이 아닌가 묻고 싶다.

 

 처음부터 사기라 했으면, 듣지도, 묻지도 않고 욕하고 그 자리를 피했을 것이다.

아담, 하와도 자기 죄를 인정하기보다, 남 탓만 했다.

그 결과를 상상할 수 있는가.

돈에 욕심이 있어 본인이 투자한 것이 아닌가.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알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상식을 벗어나 자기만의 상식을 가지고 판단하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바보 멍청이 아닌 이상 사기라고 하고 투자하라고 하면 투자 하겠는가.

누구나 투자하면 돈 벌고, 로또 맞는 대박 사업이라고 한다.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이 상식선에 생각하고 결정하면 된다.

 

▲ 이단이라 하면 학을 땐다.

 과연 그들은 이단의 정의를 확실하게 아는가 묻고 싶다.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나는 과연 정통과 이단, 사이비 이단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나.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한다고 누구나 알고 있다.

 

 내가 지식이 있으면 이단, 사이비 이단에 빠지게는 가.

성경전서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합니다.

정통, 이단, 사이비 이단을 분별할 수 있어야 이단에 빠지지 않습니다.

교회에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국어, 영어, 역사, 세계사를 배우러 간다고 하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것이다.

무조건 믿으라 하기 전에, 하나님은 성경전서에서 하나님을 증거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성경전서 속에 어떠한 내용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묻고 싶다.

정통과 이단, 사이비 이단을 구별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일반 상식으로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을 증거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성경전서라고 합니다.

성경전서를 기준에 놓고, 이단 뜻을 찾아야 하지 않는가.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

 

 감나무 밑에서 감만 떨어지기 기다리면 과연 내 입으로 감이 들어올까요.

내가 감나무에 직접 올라가서 감을 따든가. 누구에게 부탁해서 감을 따 달라고 해서 감을 먹어야 하지 않는가.

우선 먼저 교회를 가는 목적을 알아야 하지 않는가.

나는 성경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육하원칙에 의하여 생각하고, 성경전서 속에서 답을 찾아야 사이비 이단에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인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의 하는 말과 하는 행실을 보면 정통, 이단, 사이비 이단인지 구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은 공평하다고 합니다.

한 사람에게 다 주지 않고, 각자 받은 달란트가 다르다고 합니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나고 보니 말씀이 이제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다 안다는 병에 걸리면 망하는 지름길로 직행합니다.

무조건 믿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바른길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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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961# 17/06/25 [09:56] 수정 삭제  
  맹신들 또한 그들이하는데로 묻지도않고따지지도않고 전도.봉사만하는사람들 참 한심합니다 하늘이보고있는데 폭행 .감시.미행이라니 정말 천벌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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