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복지뉴스 > 장애인 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뉴스
장애인 소식
렛츠런 인천부평문화공감센터에서 장애인재활운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
기사입력: 2016/05/18 [22: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렛츠런은 열린마음으로 우리사회의 농어촌, 장애인등 취약계층을 찾아 다니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기업이다. -


  이번 렛츠런 인천부평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우일)에서는 장애인 재활 및 체력 증진을 위해 운동기구 구입 지원금으로 2,700,000원을 인천베데스다장애인주간 보호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을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재활운동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 김학승

 

  2009년 설립된 인천베데스다선교회는 장애인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일을 계기로 2012년부터 인천베데스다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센터를 이용하는 15명의 장애인 대부분 맞벌이 가정으로 실제적으로 재활 운동의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퇴행성 척추측만증, 팔, 다리가 굳어서 일상적 인 생활 동작의 불편함등을 가지고 생활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2차적인 장애발생의 위험과 비만의 문제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 다.
 
  그런데 이번에 센터 내 중증장애인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활운동기구를 통해 재활운동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바른 체형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 게된 것이다. 정기적인 재활운동을 통해 장애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재활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과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의 기회도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 대해 본다./시민기자 안송자
 

김학승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5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