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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면-옥수동 주민자치위, 직거래장터 성황리 마쳐
기사입력: 2018/11/0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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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거래장터 모습
[http://www.hwnews.kr]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옥수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난 6일 옥수동 자치센터 주차장에서 ‘2018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강화섬쌀, 고구마, 순무김치, 새우젓 등 강화군을 대표하는 10여 종의 농수특산물을 준비했으며, 고구마, 떡 등의 시식 코너와 따뜻한 차도 마련해 안 좋은 날씨에도 옥수동 주민들의 발길을 멈춰 세웠다. 특히, 오전 한 때는 발 디딜 공간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범종 양도면장은 “강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소득도 올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협조해 주신 옥수동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농산물 직거래장터 확대를 통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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