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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늘어가는 고민, 빠져가는 머리!
기사입력: 2018/11/20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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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으로 모발이 있어야 할 자리에 모발이 없는 것이 탈모입니다. 방송에서도 자주 언급이 되고 있고 상당수의 많은 분들이 탈모로 불편함을 겪거나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많은데요. 탈모의 원인과 종류, 예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김학승

 

탈모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두피의 검고 굵은 머리털인 성모가 빠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데요, 성모는 굵기가 가늘고 색깔이 없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미용상에 문제가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루에 약 50~70개까지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가 100개가 넘어가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한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탈모 원인 알아보기

탈모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발열성 질병, 스트레스, 남성 호르몬, 임신, 다이어트, 우전 등이 있는데요. 특히 남성 호르몬은 탈모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탈모의 주원인이 스트레스로 생각되고 있지만, 피임약 남용,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안드로겐의 분비 활성화 또한 원인에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탈모 증상 알아보기

남성형 탈모 증상은 가족력이 있는 분들에게 20대,30대부터 모발이 점차 가늘어져 진행이 됩니다. 이마와 머리털의 경계선이 뒤로 밀려나게 되고 양측 측두부로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집니다. 머리 정수리 부위에도 서서히 탈모가 진행이 되는데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 비교했을 때 이마 위 모발 선이 유지가 되면서 머리 중심부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카락 숱이 적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탈모 예방 방법

우리 몸의 영양과 호르몬, 건강 상태 등이 나빠졌을 때 보내주는 최후의 신호가 탈모인데요, 탈모는 호르몬뿐만 아니라 영양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유전이 아니어도 영양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머리를 감은 후 두피까지 제대로 말려주며 머리를 감을 때에도 머리카락 대신 두피를 세척하는 느낌으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균형 잡힌 영양가 있는 식생활을 통해 탈모를 예방하시고 건강한 모발을 지켜내시길 바랍니다./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건강일기 블로그).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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